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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äst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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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2:15 av inde1990.net/bbs/content.php?co_id=yesca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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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지? 그냥 용독술을 잘한다 말고는 없는데....... 그렇다고 자네들이 독을 대결할 리는 만무하고.......]

[후후! 아직도 모르다니........ 뱀술 담그기 하면 자네가 제일이라네.]

[하하하!]

신노의 말에 모두들은 웃고 말았다. 그만큼 그들에게 여유가 생긴 탓이었다. 바로 문주인 천풍과 돈귀로 인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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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2:14 av inde1990.net/bbs/content.php?co_id=f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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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 자네 말이 맞네. 축노가 한 번 맛들이면 대단하지. 크크! 그럼 무엇으로 정한다? 경공하면 천리마 오노가 또 될 것이고 그렇다고 힘으로 하면 무식한 마당쇠 축노일 테고....... 에잉!]

[허허허! 사노! 뭘 그렇게 고민하나? 자네에게도 우리들보다 특출한 재주가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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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2:04 av inde1990.net/bbs/content.php?co_id=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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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당연히 돈귀에게 정하게 해야지. 크크! 분명 오늘은 저 놈이 나를 택할 게야! 그 동안 내가 그래도 살살 때려줬거든.]

[무슨 소리? 축노 자네는 이름 그대로 소처럼 우직하게 때리질 않았나? 절대 봐주지도 않고 말일세. 물론 돈귀를 생각해서 그런 것을 알고 있지만 내가 보기에도 좀 그랬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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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2:02 av inde1990.net/bbs/content.php?co_id=th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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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저 놈이 또 우리 욕을 하고 있는 것 맞지? 후후! 자아! 오늘은 누가 재밌는 놀이(?)를 할 것인가 정해야 할듯하군. 그래, 오늘은 어떤 내기로 정하지? 의견 있으면 말해보게나.]

십이지신의 대장격인 자노는 그들에게 육합전성으로 말을 전했고 그에 자노를 제외한 십이지신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한 마디씩 의견을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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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2:00 av inde1990.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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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나도록 맞을 지도 모를 일이었으니 천하의 돈귀라 해도 큰소리는 내지 못했다.

“젠장! 누가 제자가 되겠다고 했나? 싫다는 사람 패면서 끌어들인 것이 누군데....... 에휴! 젊은 내가 참아야지. 말해봐야 내 입만 아프니......”

하지만 늙으면 귀가 밝다고 하는데 내공의 고수인 십이지신이 그런 돈귀의 말을 놓칠 리는 만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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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1:58 av https://nomadserv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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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1:55 av elf-lord.com/the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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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부수적으로 그들의 손속으로 인해 호피금공을 완성시켜 나가고 있다는 것도 말이다. 유난히 머리가 더욱 진전을 보고 있긴 했지만.

그래서인지 그들의 말에 돈귀는 혼잣말로 투덜거리기 시작했다. 큰소리로 했다가는 또 비 오는 날에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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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1:54 av elf-lord.com/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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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돈귀는 알지 못했다. 천풍이 이곳에 있었어도 십이지신의 행동을 묵인했을 것이라는 것을. 또한 십이지신의 손속에는 정이 듬뿍 담겨있었으며 그 손속으로 인해 나이가 들어 뚫리지 못한 혈들이 뚫리고 있었음을 돈귀로서는 알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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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1:53 av elf-lord.com/san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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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왜 나만 못 잡아먹어서 난리야. 하아! 문주님이 보고 싶다. 문주님이 계셨다면 이런 취급은 받지 않았을 텐데....... 차라리 문주님에게 배우는 것이 낫지 이 놈의 영감탱이들은 못하면 복날 개패 듯 때리니....... 내 신세가 어찌 이렇게 되었단 말이냐? 문주님! 어서 돌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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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j 2020 11:51 av elf-lord.com/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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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계속 심리전루에 나가 일을 하며 그곳에서 지내고 있었지만 돈귀의 경우는 십이지신의 공동 전인이 되었기에 진표에게 양해를 구한 십이지신이 장원에서 지내며 매일 새벽부터 끌고나와 수련을 시키고 있었다.
그것도 벌써 일주일이 넘어서고 있었으니 돈귀는 죽을 맛 일수밖에 없을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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